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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교육]

    '대안' 역사 보조자료 집필진 공개

    고대사부터 현대사까지 5개 분과 31명의 교수와 교사 참여

    전북교육청이 21일 역사왜곡 논란이 있는 정부의 중·고교 한국사 국정교과서에 대응하여 만들기로 한 ‘보조자료’ 집필진 31명을 ...


  • [교육]

    전교조와 전북교육청, 단체협약과 정책업무 합의

    김승환 전북교육감 SNS 통해 견해 밝혀, "건강한 노사관계의 기본은 상호 존중"

    전북교육청과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전북지부가 8일 오전 단체협약 및 정책업무합의안에 대한 조인식을 가졌다. 김승환 전북교육감...


  • [교육]

    "누리과정 보육예산, 정부가 책임져라"

    전북지역 시민사회, "지방교육재정 위기, 박근혜 정부의 공약 떠 넘기기 때문"

    “지방교육재정이 심각한 수준을 넘어 파탄을 걱정해야 할 수준에 이르렀다” 어린이집 누리과정(만3~5세 무상보육) 예산을 당초 공...


  • [교육]

    교육부, 비밀TF ‘들통’ 현장 자료도 ‘거짓말’

    [현장의 재구성] 25일 밤 8시 03분, 그들은 방문자 신원 알고 있었다

    교육부가 국정화 비밀 티에프(TF) 사무실이 ‘들통’ 난 당일의 상황에 대해 29일 자정께 ‘야간’ 해명자료를 냈다. 하지만 이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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