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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봉사를 명분으로 아이의 인권을 유린하다니... 이 일이 이 선에서 밝혀져서 그렇지 아니었으면 얼마나 더 큰 상처를 입었을까?  강력히 처벌해 주세요. 봉사의 본질을 왜곡하는 행위는 용납되어서는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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