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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월드

너무하다는 생각이듭니다. 어른이 어른답지 못하고 이해구조를 따지는 보육원의 대응이나 봉사를 가장한 키다리 아저씨. 상식적으로 꽃뱀으로 생각을 했다면 저러한 메시지의 내용도 앞뒤가 안맞는 이야기이겠죠. 사회적약자를 보호야해된다는 기본적 상식을 넘어 말도못하는 행위가 실현되고 있다는 점이 너무 놀라울 뿐입니다. 아직도 법적인 제제와 강력한 처벌이 이루어 지지 않고, 쉬쉬하는 이 세상이 너무나도 무섭습니다. 피해자에 대한 보호와 가해자의 엄중한 처벌이 이루어졌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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