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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감나무

어쩌면 이렇게 P라는 남자 행동이 뻔하디 뻔하지....

결혼해서 자식이 있는 사람이라면 더 그러지 말아야죠. 자식보기 부끄럽지도 않나요?

A양은 도와준 미연씨라는분과 B친구를 위해서라도 다 털어버리고 씩씩해지길 바랍니다. 만약 저라면 도와주다가도 P라는 사람과 그의 부인 그리고 보육원의 태도나 연락에 무섭고 지쳐서 도망갈수도 있을거같아요. 정말정말 좋은 분들이 함께 해주고 있다는거 잊지말고 꼭 다시 시작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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