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부터 진행된 익산 웅포지역의 백제 문화권 관광 개발이 자치단체의 밀어부치식 개발이라는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전라북도가 개발허가를 확정했다.
이는 지난해 12월 웅포지역 주민을 포함한 웅포 건설 반대 대책위가 전라북도에 “익산시의 웅포 골프장 건설사업 승인을 불허하라”는 요구에 도 관계자가 "이 사안은 도차원의 문제가 아니다"라는 말을 했었다. 이에 대해 대책위는 2개월이 지난후에 도가 개발 승인을 한것은 투지소유자 및 지역주민의 반대 여론을 무시한 처사라고 말했다.
이 지역에는 각 문중의 선산으로 사용되고 있는 묘가 2,000여개 넘으며 금강과 맞다아 있어 개발에 적합 하지 않다는 것이 골프장개발를 반대하는 사람들의 목소리이다.
현재 매장문화 시굴조사도 진행중인 상태에서 익산시가 토지매입가로 책정된 300억 중 85억 상당의 토지를 매입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지역여론의 반대를 무시고 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다.
또한, 18일에는 선산의 묘가 있는 문중 대표들이 모여 정부의 국가사업 국방사업등의 공공의 목적일 경우 토지를 양보할 수 있을지 몰라도 공공의 목적이 아닌 골프장건설과 같은 개인의 사업에 땅을 절대 팔 수 없다는 입장을 재확인 했다.
대책위는 백제문화권 관광개발이 백제 문화에 걸맞는 개발이어야 하는데 골프장과 같은 개발은 오히려 백제 문화권을 훼손하는 행위라고 지적하며 이 지역에는 금강과 맞다아 있는 자연환경등을 고려할 때 청소년을 위한 테마 파크로 생태관광지가 적합하다는 주장이다.
이는 지난해 12월 웅포지역 주민을 포함한 웅포 건설 반대 대책위가 전라북도에 “익산시의 웅포 골프장 건설사업 승인을 불허하라”는 요구에 도 관계자가 "이 사안은 도차원의 문제가 아니다"라는 말을 했었다. 이에 대해 대책위는 2개월이 지난후에 도가 개발 승인을 한것은 투지소유자 및 지역주민의 반대 여론을 무시한 처사라고 말했다.
이 지역에는 각 문중의 선산으로 사용되고 있는 묘가 2,000여개 넘으며 금강과 맞다아 있어 개발에 적합 하지 않다는 것이 골프장개발를 반대하는 사람들의 목소리이다.
현재 매장문화 시굴조사도 진행중인 상태에서 익산시가 토지매입가로 책정된 300억 중 85억 상당의 토지를 매입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지역여론의 반대를 무시고 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다.
또한, 18일에는 선산의 묘가 있는 문중 대표들이 모여 정부의 국가사업 국방사업등의 공공의 목적일 경우 토지를 양보할 수 있을지 몰라도 공공의 목적이 아닌 골프장건설과 같은 개인의 사업에 땅을 절대 팔 수 없다는 입장을 재확인 했다.
대책위는 백제문화권 관광개발이 백제 문화에 걸맞는 개발이어야 하는데 골프장과 같은 개발은 오히려 백제 문화권을 훼손하는 행위라고 지적하며 이 지역에는 금강과 맞다아 있는 자연환경등을 고려할 때 청소년을 위한 테마 파크로 생태관광지가 적합하다는 주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