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뉴스


  • [사회]

    전주시 마을버스 ‘바로온’, 연내 도입

    시, 도시 외곽지역과 시내버스 미운행 지역 등 18개 노선에서 운행할 마을버스 연내 도입 예정

    조촌동과 우아동, 동서학동 등 전주시 외각 지역 주민들의 이동불편을 줄여줄 마을버스가 연내 도입된다. 전주시는 시 외곽마을과...


  • [사회]

    전북서 9명 최다 확진, 사랑교회 신도 4명

    전주시, 공공 실내시설 임시 폐쇄

    전주시가 코로나19 확산세를 차단하기 위해 공공 실내시설을 임시 폐쇄하고 민간시설에 대해서는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최명규 전...


  • [사회]

    나눔의집 정상화 위해 조계종 물러나야

    44개 시민단체 기자회견-나눔의집 이사 전원 해임해야

    송기춘 나눔의집 민관합동조사단 공동단장은 11일 경기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나눔의 집 민관합동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사...


  • [사회]

    전북 집중호우 곳곳에서 피해

    7일과 8일 전북에 기록적인 폭우가 오고 있다. 7일 오후 5시 기준 진안 215.5㎜, 무주 155.5㎜, 익산 145.1㎜, 군산 122.4㎜, 김...


  • [사회]

    폭우에 민낯 드러난 전주시 재해시스템

    사흘째 집중호우... 침수 등 피해

    30일 기상청에 따르면 28일부터 30일까지 사흘간 누적 강수량은 전주 완산 294㎜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30일 아침 완주에서는 시...


  • [사회]

    전주 또 대규모 대부업 사기사건 발생

    36명 96억원 피해

    전주에서 피해금액 100억에 가까운 대부업 사기 사건이 또 발생했다. 24일 전북지방 경찰청에 따르면 대부업체 대표 A씨에 대해 ...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