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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 [EBC를 걷다]

    [3일차]에베레스트와의 첫 만남 감동의 순간이었다

    남체(3,440m)→사나사(3,600m)→풍기텡가(3,250m) →텡보체(3,860m)→디보체(3,710m)

    <정면으로 로체가 우뚝 솟아 있ㅁ고, 왼편으로 눕체가 톱니같은 이빨을 드러낸다. 눕체 뒤로 에베레스트가 고개를 내밀고 있다.>...


  • [EBC를 걷다]

    [트레킹 2일차] 셀파의 본고장 남체에 들다

    팍딩→몬조(2,700m)→조르살레(2,740m) →남체 바자르(3,440m)

    <팍딩마을을 벗어나면 바로 만나는 두드코시강> 아침에 일어나 커튼을 열어보니 창문에 얼음이 얼어서 간유리처럼 변했다. 그 모...


  • [EBC를 걷다]

    1일차_두려움도 행복도 모두 내가 만드는 것

    일어날 일은 반드시 일어난다 루클라-팍딩까지

    <카투만두 타멜거리에 있는 삼사라호텔> 우리는 카트만두 타멜거리에 위치한 삼사라(SAMSARA)라는 3성급 호텔에 머물렀다. 한국...


  • [EBC를 걷다]

    들어가며_히말라야 환상의 땅을 밟다

    한장의 종이 위에 적을 수 있는 것 이상의 의미

    <에베레스트 뷰 호텔로 가는 길목에서 찍은 설산의 모습들. 오른쪽 봉우리가 3대미봉 중 하나인 아마다블람부터 왼쪽으로 로체와...


  • [산티아고순례길]

    38편_몬테 도 고조와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산티아고에 도착한 순간 순례가 시작되다

    <산티아고까지 10km 남았다. 지금은 산티아고를 출발해 반대방향으로 역주행 하는 순례자들도 만나고 있다.> <고생했어. 신발아!...


  • [산티아고순례길]

    37편_천사를 느끼게 된 오 페드로우소

    단순함이 곧 거룩함이라는 깨달음

    <오늘 출발한 아침의 모습이 신비롭다. 마치 운해가 끼어있는 것 같은 착각이 든다. 너무 멋지다.> 내일이면 산티아고 데 콤포스...


  • [산티아고순례길]

    36편_뿔뽀의 멜리데와 아르수아

    먹는 것에 빠져 예수님을 잊은 날

    <아침에도 카페들이 많이 열려 있다. 이제는 아침 걱정 없이 순례길을 떠나도 된다.> 오늘은 아르수아까지 30여km를 걷는다. 보...


  • [산티아고순례길]

    35편_베드버그의 출현 팔라스 데 레이

    배려는 또 하나의 그가 되어주는 것

    <팔라스 데 레이로 가는 짧은 길. 산길을 걸어 거의 언덕 위로 올라왔다. 조금만 가면 정상이다.> 오늘은 팔라스 데 레이까지 25...


  • [산티아고순례길]

    34편_휴양지같은 포르토마린

    좋은 사람, 나쁜 사람 그리고 이상한 사람

    <사리아 막달레나수도원에서 운영하는 알베르게. 이곳이 사리아의 공립알베르게다. 우리는 공립 알베르게로 가지 않고 호스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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