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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 성폭력 가해자에 대한 제대로 된 징계 이뤄져야

    [미투 칼럼] 징계 없이 사직서 받아 준 전주시청, ‘가해자의 셀프 처벌’ 조력한 것

    지난 3월 6일 연극배우 A씨가 기자회견을 열었다. 2012년에 있었던 성폭력 사건을 폭로하였다. A씨가 폭로한 성폭력의 가해자는 ...


  • "이상한 나라의 퀴어문화축제"

    [화요일의 참소리] '퀴어문화축제 2017'에 다녀와서

    퀴어문화축제는 처음이었다. 돌아오는 차 안에서 다음번에 가더라도 이날 같지는 않을 것이라고 확신했다. 이번 퀴어문화축제에는...


  • "하루 15시간 운전 노동, 이대로 괜찮을까?"

    [화요일의 참소리] "전주시내버스 1일2교대, 이제는 되게 하자"

    2016년 2월, 전주시 시민의버스위원회 워크숍에서 ‘버스운전노동자의 노동조건과 안전’을 주제로 발표를 했다. 전주 ...


  • "청문회 신상털기와 프라이버시"

    [화요일의 참소리] "장관 후보자 사퇴를 부른 과거 판결문 공개 논란에 대해"

    최근 장관후보에 오른 유력인사는 청문회에 서보지도 못한 채 온 나라에 자신의 인생 전반의 스토리를 공개당하고 말았다. 처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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