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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노동/경제]

    현대차 전주공장 직원 집단감염, 진화 국면

    - 마지막 12일 환자 발생 이후 14일 동안 환자 발생 없음

    현대자동차 전주공장의 코로나19 집단감염 사태가 최초환자 발생 20여 일만에 마무리 국면에 접어들었다. (사진: 현대차동차 사내...


  • [노동/경제]

    전주, ‘1호 수소충전소’ 가동

    송천동 버스 회차지에 354㎡규모

    전주시가 수소충전소를 덕진구 송천동에 설치하고 27일부터 가동을 시작했다. 전주에서는 첫 번째, 전북에서는 두 번째, 전국에서...


  • [노동/경제]

    대한방직 부지 초고층건물 인허가권은 전북도에 있다

    전주시민회, 전주시 옛대한방직공론화위원회는 여론조성용에 불과 주장

    주)자광에서 계획하고있는 옛대한방직부지 개발관련 건축 인허가권은 전주시가 아니라 전라북도에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전주시...


  • [노동/경제]

    "복직"은 35년의 간절한 꿈입니다

    “해고자 김진숙을 복직시켜라” 기자회견 열려

    10월 13일 오전 10시, 한진중공업 영도조선소 앞에서 “해고자 김진숙을 복직시켜라”라는 기자회견이 열렸습니다. 민...


  • [노동/경제]

    군산~제주 하늘길 다시 열린다

    국토부, 운항 중단 이후 6개월만에 매일 4회 운항허가 승인

    군산~제주간 하늘길이 다시 활짝 열리게 됐다. 특히 예전보다 오히려 운항 횟수가 늘어나 도민들이 시간·비용을 절감할 수...


  • [노동/경제]

    "상용차산업 생존 위해 전북도 나서야"

    상용차산업 생존 대책 마련을 위해 도지사가 나설 것을 촉구

    민주노총 전북본부는 17일 오전 10시 30분 전북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현대차 전주공장의 구조조정에 전북도 차원의 상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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