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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노동/경제]

    길 위에서 새해 시작하는 노동자들

    군산 대우상용차(회장 이종대)는 02년의 임금단체협상(임단협)이 마무리되지 않아 노동자들의 해를 넘기는 투쟁이 이어지고 있다...


  • [노동/경제]

    '굽은 손과 다리 펴질 때까지...'

    집회장으로 가는 길 내내 무거운 발걸음이었다. 무엇이 사람을 또 죽였는가? 죽은 배달호 동지의 타들어가는 고통 만큼은 아니지...


  • [노동/경제]

    민주노총, 노동부규탄대회

    민주노총 전북본부(본부장 염경석)가 22일 배달호 열사를 추모하고, 최근 '동일노동 동일임금'을 거부한 노동부를 규탄하는 집회...


  • [노동/경제]

    신종노동탄압이 노동자 죽인다

    14일 민주노총 전북지역본부 주최로 '고 배달호 동지 추모 및 손배가압류 신종노동탄압 분쇄 결의대회'가 전주노동사무소 앞에서 ...


  • [노동/경제]

    '가압류'가 끝내 분신항거 불렀다

    최근 들어 기승을 부려온 가압류가 결국 노동자를 죽음으로 내몰고 말았다. 지난 1월9일 두산중공업 배달호(전 노조대의원. 50세)...


  • [노동/경제]

    대우상용차노조 파업 초읽기

    대우상용차노동조합(위원장 차덕현)이 지난 8일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진행하고 투표 조합원 95%가 쟁의행위에 찬성했다. 노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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