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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문화]

    사람없는 사람친화거리 ‘첫마중길’

    2년 지났지만 여전히 썰렁한 길

    쇠퇴한 전주역세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겠다며 전주시가 60억원 이상을 들여 야심차게 조성한 전주역 앞 ‘첫마중길&rsq...


  • [사회]

    시민이 뽑은 『2019년 3월의 좋은 기사』

    전주MBC <‘승리 클럽’과 판박이, 전주 클럽들 탈세 의혹 보도>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매달 좋은 기사 후보를 선정하고 <이달의 좋은 기사 심사위원회>와 회원 및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여 &lsq...


  • [정치/지방]

    새만금 환경적폐 청산 요구

    새만금 해수유통 전북행동 기자회견 열어

    새만금 해수유통 전북행동(준)은 4월 10일 오전 11시 새만금지방환경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새만금 환경적폐 청산을 요구했다...


  • [교육]

    상산고, 자사고 재지정 해야 하나?

    상산고 입시 성적 일반고와 비슷한 수준

    자립형 사립고에서 출발하여 자율형 사립고 재지정을 앞두고 있는 전주 상산고가 이슈다. 재지정되어야 한다는 측에서 재지정되지...


  • [사회]

    전주시의회, 생활 폐기물 열분해 사업 동의안 부결

    기술력과 상용화 가능성에 대한 철저한 검증과 주변 주민 포함, 공론화 과정 거쳐야

    3월 25일 전주시가 시의회에 제출한 ‘플라즈마 열분해 가스에너지화 시범화 사업 합의각서(MOA) 승인 동의안’이 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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