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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노동/경제]

    버스 파업 8년만에 전주 시내버스 2교대 첫시행

    민주노총 버스노조, 전일여객과 합의...조합원 다수 찬성

    하루 18시간의 장시간 운전 노동, 대형 교통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전주 시내버스 노동자들의 노동체계가 개편된다. 민주노총 공...


  • [교육]

    "전북교육청 공무원의 수상한 봉사활동"

    전북교육청 공무원 봉사동아리 회장의 성희롱 사건

    “방 한 구석에서 울고 있는 아이를 보았어요.” 보육원에서 자라는 아이들을 돕는 봉사를 오랫동안 한 김미연(가명, 4...


  • [노동/경제]

    "부당 해고로 인한 노동자의 자살도 산재"

    부당해고에 항거하며 자살한 전주 시내버스 노동자 죽음, 산재 인정 받아

    회사의 부당 해고에 괴로워하다 자살한 노동자의 죽음이 업무상 일어난 산업재해에 해당한다는 근로복지공단의 판단이 나왔다. 20...


  • [노동/경제]

    '하늘 감옥 100일', 전액관리제 요구 고공농성

    [현장] "택시노동자 김재주의 고공농성, 100일 되다"

    “없는 법을 지키라는 것도 아니고, 단 한 가지 요구하는 것은 법을 지키라는 겁니다.” 영하 8도, 전북 전주가 꽁꽁 ...


  • [정치/지방]

    "주거지역에 고형폐기물 소각장 안 된다"

    전주시민사회, 팔복동 고형연료폐기물 소각장 백지화 대책위 결성

    전주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이 고형폐기물 소각장 백지화를 위해 뭉쳤다. 12일 오전 전북환경운동연합 등 시민사회 관계자 50여명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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