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뉴스


  • [정치/지방]

    한국농수산대학, 멀티캠퍼스 추진

    전북 지역을 연고로 두고 있는 민주평화당 국회의원들이 한국농수산대학의 멀티캠퍼스 조성 추진 움직임에 대해 “분할 음...


  • [사회]

    전북에 고압산소치료실 없다

    일산화탄소 중독, 번개탄 자살 등에 무방비

    강원도 한 펜션에서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고등학생 3명이 사망하고 7명이 중태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전북에서 이번과 ...


  • [교육]

    전북교육청, 자사고 재지정 기준 80점으로 상향

    자사고 유지를 위한 명분쌓기 아니냐는 비판도 있어

    앞으로 전북지역 자율형사립고등학교는 학교 운영성과 평가에서 80점 이상을 받아야 자사고 지위를 유지할 수 있게 됩니다. 20일 ...


  • [사회]

    강용주씨 보안관찰처분 면제 결정

    함께 싸워 이룬 작지만 의미있는 진전

    드디어 보안관찰대상자라는 꼬리표를 떼게 되었습니다. 지난 11일 본지에 소개된 강용주씨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법무부가 17일 &...


  • [사회]

    일하지 않는 법무부를 고발합니다

    보안관찰면제신청 뭉개고 있는 법무부의 나태

    가정의학과 전문의인 강용주씨에게는 여러 수식어가 붙습니다. 최연소 비전향 장기수, 고등학생 시민군, 구미유학생 간첩단 사건 ...


  • [사회]

    '인권없는 인권영화제 중단하라'

    제23회 전주인권영화제 추진에 대한 입장 및 촉구 기자회견

    12월 11일 전주시청 기자실에서 제23회 전주인권영화제 중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진행되었다. 지난 2016년 21회 전주인권영화...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