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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 "이상한 나라의 퀴어문화축제"

    [화요일의 참소리] '퀴어문화축제 2017'에 다녀와서

    퀴어문화축제는 처음이었다. 돌아오는 차 안에서 다음번에 가더라도 이날 같지는 않을 것이라고 확신했다. 이번 퀴어문화축제에는...


  • "하루 15시간 운전 노동, 이대로 괜찮을까?"

    [화요일의 참소리] "전주시내버스 1일2교대, 이제는 되게 하자"

    2016년 2월, 전주시 시민의버스위원회 워크숍에서 ‘버스운전노동자의 노동조건과 안전’을 주제로 발표를 했다. 전주 ...


  • "청문회 신상털기와 프라이버시"

    [화요일의 참소리] "장관 후보자 사퇴를 부른 과거 판결문 공개 논란에 대해"

    최근 장관후보에 오른 유력인사는 청문회에 서보지도 못한 채 온 나라에 자신의 인생 전반의 스토리를 공개당하고 말았다. 처음이...


  • "교육부와 교육청은 허무한 칼춤을 멈춰라"

    [금요일의 참소리] "세월호 시국선언 교사들에 대한 징계는 부당하다"

    <편집자 주 - 지난 6월 26일 전북교육청은 세월호 참사 당시 시국선언에 참여한 전북지역 교사 2명에 대해 징계를 요구하는 공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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