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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 마스크 시국에서의 불쾌

    지금의 우리에게, 어쩌면 불쾌할 수도 있는 다소 예민한 이야기를 펼쳐 볼까 한다. 코로나19의 공포가 본격화될 때부터, 필자가 ...


  • 그들에겐 ‘생명책’이 있었다

    그들에겐 ‘생명책’이 있었다

    1년이면 40만 명 혹은 50만 명에 이르는 사람들이 멕시코 남쪽 국경을 통과한다. 그들의 최종 목적지는 미국이다. 여전히 ‘...


  • 코로나 시대의 새로운 고민

    코로나 시대를 살게 된 지 두 달 정도 지났다. 바이러스를 공포와 불안으로 느끼기 시작한 게 1월 말 정도부터이니 얼추 맞다. 그...


  • 좀비의 등장 - 불통의 시대

    무슨 소리를 하는 건지 이해 못할 집단의 등장

    공포는 피하고 싶은 감정이기도 하지만 어떤 연구에 의하면 오히려 사람은 공포를 느낄 때 즐거움을 동시에 느낀다고 합니다. 그...


  • 수어에 대한 오해와 이해 1

    “겪어보지 못한 전염병에 대한 전세계적 공포가 가득하다. 인간성 상실의 끝은 어떤 모습일지 탄식하게 되는 악랄한 범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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