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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 전주시 생활임금을 생각하다

    보다 많은 노동자에게, 보다 인간적인 삶을

    11월 4일 전주시 생활임금위원회는 2016년 전주시 생활임금을 7,120원으로 결정하였다. 위원회는 적용대상을 기간제노동자 370명...


  • "NON-GMO 표시 정착 위해선 농업자급률 높여야"

    [아이쿱생협 연속기고] 식품완전표시제 참가자 토론

    [편집자 주=아이쿱생협은 복잡하고 어려운 현행 식품표시제를 소비자가 이해하기 쉬운 방식으로 바꾸자는 취지로 "예외없는" 식품...


  • "체벌은 용인될 수 없는 폭력"

    "고문과 동등한 폭력을 교육이라는 이름으로 용인할 수 없어"

    <편집자 주 - 전북평화와인권연대 채민 활동가가 전민일보에 연재하는 고정 칼럼입니다.> 전북교육청 산하 전북학생인권교육센터...


  • 1년 예산의 1/10 들어가는 마이산 케이블카 사업

    "진안군은 보전가치 있는 마이산에 케이블카 추진하면 안 된다"

    전북 진안군에 있는 마이산은 도립공원으로 프랑스 여행 잡지에 실릴 만큼 세계적으로 유명한 산이다. 지질학적으로도 보전가치가...


  • "삼성의 사회적 책임을 촉구한다"

    [민주노총 전북본부 논평]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에서 일하다 여러 질병을 얻어 사망한 노동자가 100명을 넘고, 현재 투병 중 인 노동자도 200명을 넘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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