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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 어쨌든 세상은 돌아간다

    나의 국가보안법 이야기 1

    나는 지금도 대우자동차의 에스페로 디자인을 좋아한다. 고등학생 시절부터 대학생 때까지 에스페로는 생산되었는데 한번도 운전...


  • <이 글이 길다고?>

    서평-유튜브는 책을 집어삼킬 것인가

    온라인에 글을 올리면 가끔 달리는 댓글이 있다. “긴 글은 안 읽는데 님의 글은 끝까지 읽었어요.” 이런 종류의 댓글...


  • 입법 배심제를 도입하자

    20대 국회는 21대 국회로 거듭 난다. 그 사이에 총선이 있었다. 총선 민심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여러 주장과 해석이 있지만 20대 ...


  • 슬기로운 대화 생활

    며칠 전, 온라인개학과 사회적 거리두기에 지친 고1 아들을 달래기 위해 함께 드라이브를 했다. 블루투스로 아들의 스마트폰과 연...


  • 우리가 두 번째 기회를 가질 수 있을까

    박정희의 동물이야기 제9탄

    유난히 깨끗해진 2020년 4월 하늘 아침 출근길, 속도를 내기 딱 좋은 춘향로에 형체를 알아보기 힘든 죽음을 마주하였다. 내 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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