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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 물론 답신을 주지 않았다

    림수진 교수의 중앙아메리카 이주자 리포트 4

    희망의 관문인가? 출구없는 절망의 도시인가? 2018년 11월 11일 밤 8시 경, 이주자 카라반의 제 1진이 멕시코 내 최종 목적지인 ...


  • 한 낮 꿈이었던가 싶은, 이주자 카라반

    림수진 교수의 중앙아메리카 이주자 리포트 3

    그렇게 시작되었다. 미약한 시작이었다 아무도 상상하지 못한 일이었다. 그 미약했던 시작이 그토록 창대해지리란 사실을. 2018년...


  • 어떤 감사패의 문구 - 詩와 생활

    * 만남 - 이성복 내 마음은 골짜기 깊어 그늘져 어두운 골짜기마다 새들과 짐승들이 몸을 숨겼습니다 그 동안 나는 밝은 곳만 찾...


  • 달라진 나를 마주하는 방법

    거울을 보다가 무심코 왼쪽 관자놀이를 봤다. 흰머리 발견! 안 나던 곳에 삐죽 솟은 걸 보고 핀셋으로 과감히 뽑았다. 이미 몇 가...


  • ‘개망신’을 아시나요?

    ‘개망신’이라는 용어를 사전으로 찾아보았더니 “명예나 위신을 아주 크게 망침”이라고 한다. 지금까지 ...


  • 국민 참여를 통한 검찰 개혁

    검사에 대한 인사와 감찰 개혁을 중심으로

    검사의 인사와 감찰이 검찰 개혁 통상 검사는 검찰이라는 수사, 기소, 형집행의 업무를 담당하는 국가조직인 검찰에 속한 법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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