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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 ‘아이스팩’ 수거함은 없나요?

    우리 아파트 쓰레기 분리수거일은 매주 수요일이다. 부지런한 아파트 주민들로 화요일 저녁부터 아파트 주차장에 재활용 쓰레기가...


  • 당신의 꿈을 물어봅니다

    예전에 사람을 만나 좀 친해지면 질문을 불쑥 하곤 했다. “당신의 꿈은 뭔가요?”라고. 그러면 대체로 “뭘 그런...


  • 슬기로운 대화 생활

    며칠 전, 온라인개학과 사회적 거리두기에 지친 고1 아들을 달래기 위해 함께 드라이브를 했다. 블루투스로 아들의 스마트폰과 연...


  • 코로나 시대의 새로운 고민

    코로나 시대를 살게 된 지 두 달 정도 지났다. 바이러스를 공포와 불안으로 느끼기 시작한 게 1월 말 정도부터이니 얼추 맞다. 그...


  • 간절한 기도

    며칠 전, 2001년에 개봉한 영화 ‘에이아이(AI)’를 케이블에서 다시 봤다. 두세 번은 봤던 영화인데 볼 때마다 뭉클하...


  • 가해자와 피해자

    좋아하는 영화를 꼽으라면 꼭 말하는 게 ‘쇼생크탈출’이다. 촉망받던 은행 부지점장인 ‘앤디’는 아내를 ...


  • 작정하고 말하기

    토요일의 참소리

    연말이 되면 사람 만나는 자리가 자연스레 생긴다. 조용히 혼자 있는 걸 좋아하는 내게도 송년회다, 신년회다 하는 부름이 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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